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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한권 외워봤니? - 김민식 지음

핵심을 찾아주는 은결애비 2018.01.02 16:06 댓글확인



영어책 한권 외외봤니?

김민식 지음

 

영어라는것은 언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라는것을 접하고 배워온 시간은 정말 엄청나게 길다.

하지만 영어를 언어의 관점으로 볼때 하는 사람은 주변에 거의 없다.

그럴까? 그건 지금 까지 우리가 배워온 영어라는건 학문으로서의 영어 였다

말인즉 언어를 글로 배운것이다. 우스개 소리로 연애를 글로 배웠다는것과 비슷하다

그렇게되면 어떻게 되나? 실전에는 한없이 약해지고, 막상 사용해야하는 상황에선 활용이 안된다.

영어라는 언어는 언어로 서의 관점에서 접근해서 익혀야 언어로 서의 생명을 가지게 된다.

저자는 이러한 언어로 서의 관점을 정확히 뚫어서 영어라는 언어를 어떻게 익혀야 할지 정확히 안내 한다.

남들이 쉽게 없는 능력을 가진다는것 정말 매력적인 일이다.


영어가 그렇다. 영어란 언어를 마음대로 구사한다면 정말 멋지지 않을까? 일단 주변에서 우러러 보게 될거고

직업 선택의 범위도 정말 넓어 질것이다. 취업하기 어려운 국내 실정에서 확실한 돌파구가 되어 줄것이다.

글을 쓰고 있는 본인도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고 정말 언어다운 영어를 배우고 싶어서 이글을 읽게 되었다.

솔직히 김민식이란 사람은 몰랐다. 그런데 유투브와 인터넷상에 많이 노출이 되다 보니. 그리고 관심있는

영어라는 분야 이다.보니 찾아서 읽게 되었다.


챍을 읽으면서 생각한것은 내가 공부해 왔던 방식은 엉터리 였구나 하는 것이었다.

어떻게하면 영어가 언어로서 익혀지고 만들어 지는지를 아주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의 생활과 인생 철학고 함께 순식간에 읽혀지는 매력이 있는 책이다

 

별볼일 없던 저자가 영어를 익히고 나서 변화해가는 과정도 읽을만 하다.

그리고 거기서 오는 인생 철학과 교훈. 하나의 영어공부만을 얘기하는 책과는 다르게 얻을게 많은 책이다.

 

일단 거기에 나오는 방법을 소개하고 계속 거기에 따른 나의 생각을 말해 보기로 한다.

 

일단 저자는 영어책 한권을 외우라고 말한다. 이건 해도 되고 안해도 되고 하는 문제가 아니라 영어를 언어로서 쉼쉬게

할려면 필연적으로 반드시 영어 회화책 한권은 외우라고 말한다.

 

여기서 외우라고 얘기하는건 책을 달달 외우는게 아니라. 언어로써 외우라는것이다

문법이 어떻고 전치사가 어떻고 이런거 잊어버리고 일단. 입으로 말하고 대화형식의 영어 문장들을 통째로 머리에 넣어란소리다

 

교재의 선택은 대화진행형으로 말하면 대답하고 하는식의 교재 한권을 마련해서 한권을 통으로 외우는 것이다

입으로 외우는 것이다.

 

이렇게 입으로 말하고 익숙해질때 까지 외우게 되면, 청력이 일단 늘게 되고, 말하는게 익숙 해져서 회화가 가능해진다는것이다.

 

일단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외우라는 것이다.

 

직장인이라도 짬짬이 시간을 내어서 하루 10문장식 외워 나가면 3개월이나 4개월 정도면 한권의 책을 외우게 된다.

그때 부터는 영어도 어느정도 들리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외국 드라마나 영화등을 자막 없이 보면서 더욱더

영어 스킬을 키워 나가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물론 처음 1권의 책을 외우기가 처럼 쉽지않다. 저자도 군대 생활에서 저말 무식하게 영어 성경을 무조건 달달 외웠다고 한다.

그렇게 군대안에서의 시간동안 외운 영어 성경책은 군을 제대 하고 난후 저자를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입상하는 영광까지

누리게 해주었다.

 

외울때는 꾸준함이 있어야한다. 정말 무식하게 그냥 냅다 외워야 한다.

일단 본인이 해본 경험으로는 요즘 나오는  영어 회화책들은 거기에 따른 mp3 같이 제공한다.

그걸 스마트폰에 넣어서 구간 반복 어플을 다운받아서 구간반복으로 무한 재생하여 익숙해 질때까지 따라 한다.

그럼 몸으로 외워 진다. 입으로 완전히 외워 진다. 이상태에서 우리말번역내용을 본다.

입으로 외운것이 무슨 뜻인지는 알아야 하니까

이렇게 외우고 난후엔 우리말만 따로 메모를 해서 활용한다.

우리말만 보면 영어 문장이 입으로 튀어 나올때까지 연습한다.

 

요즘 어때 ?  How have you been ?

 

이런건 처럼 우리말만 보고 영어를 연결 시킬려고 노력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 듣기 연습을 할때 철저하게 우리말을 배제하고 영어만 드립다 듣는 방식을 고수 한다.

그런데 저자는 국어를 잘해야지만 영어를 잘할 있다고 말한다.

 

우리말을 영어로 연결을 잘해야 한다. 이점은 특이 했다.. 본인도 항상 들리지도 않는 영어 라디오를 주구장창 들어왔었다

 

하지만 저자는 들리지 않은 영어를 계속 반복해서 들어도 효과가 없다고 한다. 영어도 자기 레벨에 맞는 영어를 들어서

이해하고 서서히 수준을 높혀 가야 한다고 말한다.

 

어린아이가 말을 배울때 처럼. 낮은 수준의 영어를 기점으로 해서 서서히 높혀가는 방법이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문법은 일단 나중문제이다. 일단 문장을 통째로 외우라고 한다. 그렇게 익숙하게 계속 외우다 보면

문법도 같이 체계가 잡혀진다.

 

문장을 통째로 외우다 보니 ,문법이 틀린 문장들은 읽어보면 왠지 어색하게 느껴지게 된다. 자동 문법 공부도 되는 것이다.

 

저자는 영어공부를 따로 시간을 내어 공부하라고 하지 않는다. 아주 바쁜 회사원이나 시간에 쫒기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충분히 작은 시간의 반복으로 영어를 마스터 할수 있다고 말한다.

그렇게 짬짬이 내는 시간을 활용해서 영어 공부를 하게 되면 낭비되는 시간도 관리를 할수 있다고 한다.

 

저자가 말하는 시간관리 중에 인상깊었던 것은 시간을 소비의 개념으로 본다는 것이다

 

낭비되는 시간은 소비의 개념이고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시간사용은 수입이 되는 것이다

 

24시간의 시간으로 시작해서 소비와 수입으로 하루를 관리 하는 것이다. 아무것도 안하고 무의식 적으로 흘려 버리는 시간은

낭비되는 시간이다. 그럼 이런 시간들을 의식적으로 자기 발전에 이용하게끔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영어듣기 라든지 책을 읽는 다던지 아니면 산책을 한다든지 하는 시간으로 바꾸게 되면 지출된 시간을

수입으로 바꿀 있다.

 

이런 개념을 들이게 되면 하루를 정말 보람되게 보낼 수가 있게 된다. 물론 너무 팍팍 하게 돌아갈 수도 있지만

 

목표가 뚜렷한 삶을 살아 가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관리를 한다면 자기가 목표한 대상에 빨리 도달  

있게 된다.

 

빈도가 중요하다. 한번에 많이 보다는 조금씩 자주가 길게 가게 만들어 준다. 그리고 오래 도록 기억에 남게 해준다.

한번에 몰아서 외우는것은 그만큼 나중에 많이 잊어 버리게 된다.

하지만 짧게 자주 외우고 그외운것을 반복하면 오랫동안 머리속에 남게되고 필요 할때 즉시 꺼내 쓸수 있게 

해준다.

 

회회책 한권을 외우기는 말이 쉽지 어렵다.

 



저자는 이것을 쉽게 외는 방법으로 대화의 상황을 연기 하듯이 외우고

이런 대화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상황을 만들어 이미지를 그려서 외우면 잘외워 지고 재밌게 외울수 있다고 한다.

 

어찌됐건 영어는 한권 외우기가 시작이다.

 

이렇게 한권을 외우고 나면, 고비를 넘긴 것이다. 이제부터는 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어느정도 들리기 시작한다.

그러면 저자는 영어의 컨텐츠들을 적극 활용 하라고 말한다,

 

그중에 영어로된 원서 소설책을 읽는것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한다. 저자은 오래되긴 했지만 리더스다이제스트를

추천을 한다. 본인도 어릴적 이책을 많이 읽었었는데 지금은 구할수 없다

인터넷으로 웹사이트 행태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

거기에 따른 정보제공도 이책은 url 다수 제공하고 있다.

 

영어책 한권 다외우고 나서 영어는 끝이냐, 그것이 아니라 영어는 이제 부터 시작이다.

 

어느정도 들리고 말할수 있게된 영어를 더욱더 발전 시켜 나가야 한다.

 

팝송을 듣고 팝송 한곡을 완전히 자기곡으로 외우기도 진행 해보고 , 유명한 TED 강좌를 팟캐스트를 이용해서 들을수도 있다

 

팟캐스트는 상당한 양질의 컨텐츠를 무료로 즐길수 있게 해준다.

 

외국어 오디오 북들도 영어의 스킬 향상을 위한 컨텐츠로 손색이 없다. 여기에는 여러 연설문이나. 학문적인 내용도 다수 있어서 더욱더 영어실력을 발전 시켜 나갈수 있다.

 

본인은 영어를 아직까지는 한권을 외우지는 않았지만  한권을 마스터 하고 나서 영어의 어느정도 경지에 이르면

 

영어로만 영화와 미드를 자막 없이 보는것이 꿈이다. 정말 그렇게 되고 싶다. 그리고 요즘 시대가 밖에 나가면 쉽게 외국인과 마주칠수 있다 심지어 회사 업무상 만나는 외국인도 다수 있다.

 

그런 외국인들과 영어로 대화하는것 한번 해보고 싶다.

 

기회가 닿는다면 외국을 여행하는 것도 괜찮을것 같다. 이와 같이 영어란 것을 익히게 되면 삶이 바뀔것 같아서

정말 도전 해보고 싶다.

 

저자의 말중에 .정말 필요한것을 먼저 하고 욕구는 나중으로 미뤄하고 말한다.

삶을 살면서 우리가 필요한것을 이룰려는 노력을 먼저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필요한것과 하고 싶은것의 구분 정말 닿는 말이다.

 

그리고 저자는 우리의 뿌리도 생각하라고 한다.

모국어의 중요성도 영어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탄탄한 모국어 실력이 있어야만 영어가 발전을 할수 있다고 한다.

우리 모국어를 잘알지도 못하면서 외국언어인 영어를 잘할려고 노력 하는건 어불성설이다.

 

영어란 것의 배움이 어찌보면 우리의 인생중에 작은 성취를 이루게 해주지만 이런 작은 성취감들의 합은  자아의 발전을

유도한다. 결국엔 이런힘들의 영향으로 자신의 삶이 바뀌게되는것이다.

 

저자가 말하는영어 덕택에 인생이 즐겁다본인도 영어라는 언어를 습득해서 이런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영어란 언어를 익히는 방법의 명쾌한 해법과 저자의 인생관이 녹록히 녹아든 이책은 한번식 읽어 보길 권한다.

굳이 영어에 관심이 없다해도 인생의 지침서 격으로도 괜찮은 책이다.

 

그건 저자가 지독한 책벌레이기 때문이기도 하기 때문 인것 같다. 지식이 많은 사람에게는 배울게 많은 법이니까

 

아무것도 아닌 인생이 이책을 읽고 영어를 익혀서 터닝 포인트가 될수도 있다

 

오늘도 영어를 습득할려고 노력하는 모든이에게 책을 적극 추천 한다.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국내도서
저자 : 김민식
출판 : 위즈덤하우스 2017.01.11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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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18.01.20 22:40 신고
    이 책 읽고 야심차게 셜록 대본을 꺼내서, 새해에는 셜록 대본을 외우리라 다짐했는데....
    어느덧 20일이 지났지만 한 문장도 외우지 않은 것을 반성하게 되네요.... ㅠㅠ
  • 저두 마찬가지랍니다 ㅎㅎ
    실천이 중요한데 좀 처럼 되질 않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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