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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은 일을 하는 힘 - 홍주현

핵심을 찾아주는 은결애비 2018.01.06 00:45 댓글확인



하기 싫은 일을 하는  

홍주현


모든 성취는 하기 싫은 마음을 다스리는 데서 시작된다.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그들이 하기 싫은 일을 하는 힘을 갖고 있었다.

하기 싫은 일을 피해 가면서 성취를 이룬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무리 좋아서 하는 일이라도 귀찮고 성가신 일과 수없이 부딪히기 마련, 난관을 넘지 못하면 

아무것도 이룰 없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하기 싫은 일을 꾸준히 해야만 한다.

저자는 하기 싫은 마음을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고 보듬는 새로운 전략을 제안한다. 저자의 마음관리법을 습득하여 누구나 즐겁게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룰 있다.


창업의 가장 핵심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말고 나가는 것입니다. 만약 애일 같이 가지 일을 꾸준히 지속한다면 세상은 차츰 당신을 중심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진득하지 못하게 손대는 사람은 평생 세상을 중심으로 돌아야 겁니다.이것이 바로 창업의 핵심입니다.” – 마원 알리바바 그룹 회장


그러면 우리는 해야 하는 알면서도 하기 싫은 이유가 무엇일까를 알아보자 

원인을 알아야 해결방안에 접근 할수 있다


먼저 우리의 뇌는 골치 아프고 복잡한것 자체를 싫어 한다.

우리의 뇌는 편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가능하면 낯선 방식을 피하려고 하는 것이 뇌의 특성이다. 이렇다 보니 이런 맹점을 이용한 과학적 사기나 여러가지 사기들이 기승을 부리기도 한다. 인간의 이런점을 이용해 복잡한 계약서나 의도적으로 쉬운 얘기를 어렵게 내용들이 등장해 골치 아프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귀찮고 복잡해서 돌아 가려는 뇌를 붙잡아 귀찮더라도 한번만 생각해보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자신이 하찮다고 생각하는 일은 하기 싫어한다. 하지만 세상에 하찮다고 있는 일이 어디 있겠는가? 오직 자기 자신만이 자기 일을 하찮게 여길 뿐이다.


우리는 단박에 얻을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결과도 빨리 나타나는 일을 좋아 한다.

그런데 대부분 생산적이고 긍정적 결과를 낳는 일들은 대부분 하기 싫은 일의 장기간 적인 연속성에서 이루어 진다. 한마디로 하기 싫은 일을 꾸준히 해야지만 얻어 지는것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우리는 어떤가 대부분 도중 하차 해버린다. 아주 조금만 하면 성공하는데 고비부분에서 그만 두게 된다. 노력과 결과의 곡선은 인풋과 아웃풋이 처음엔 수직 상승하지만 나중에는 원만하게 변화가 없다. 대부분 여기서 그만 두는데 사실은 부분이 진정 터닝포인트인데 대부분 곡선 부분에서 그만두게 된다.

난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티핑포인트에 이를 때까지 일을 계속해야 한다. 이때 중요한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고 싶은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힘이다. 임계점에 다다를 때까지 꾸준히 가지 일을 지속할  

가장 빨리 잔잔한 바다로 나아 있다.


성공하고 싶다면 버스에서 내리자 마라.” 핀란드 출신 유명 사진작가 아르노 라파엘 밍킨넨이 학생들에게 말이다. 개성과 독창성을 발휘하려면 버스를 갈아타지 말고 그냥 있어야 한다. 막힌 시내를 지나야 하는 답답함. 의구심에서 오는 불안함, 익숙하고 뻔한 광경을 지켜봐야 하는 지루함이 밀려올 것이다. 그런 기분이 다른 버스를 타고 싶은 욕망을 충동질 한다. 충동적 욕망이 시키는 대로 해서는 안된다. 성공은 다름이 아니라 

그만두고 싶은 마음을 다스리는 있다. 꾸준히 시간을 쌓는 것이 자기 잠재력을 실현하는 길이다.




우리는 가지 일을 꾸준히 못할까 ??? 이유는 욕심 때문이다. 손쉽게 원하는 얻으려 하고 

조금도 손해 보지 않으려는 심보 때문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예는 좋은 본보기 이다. 

빈민가의 한소년이 자신의 환경을 절망하지 않고 꾸준히 희망을 보며 힘들일을 견디며 

노력한 결과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된것이다.

빈민가에서 살아가는 자신 환경을 비관하지 않고. 자신의 출신을 무시하는 무리들 속에서서 절망하지 않고 ,나아가서는 축구를 없는 자신의 신체상태를 비관하지 않고 오직 하나의 목표만 보고 

꾸준히 노력 해서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은 것이다.


인간은 이익보다는 손해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이익을 얻을 느끼는  긍정적 감정보다 

갖고 있던 것을 잃을 느끼는 부정적 감정에 민감하다는 것을  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하나에만 집중하면 성공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생산적인 일임에도 불구 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을 시작 하지 못한다. 하지만 불안과 두려움을 없앨 있는 방법은 오직 시작뿐이다. 실패 대안을 마련하고 어쩌고 아무리 해도 

시작하지 않는 불안과 두려움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어떤일을 행할때 계산하고 대안을 마련하고 진행 할것이 아니라,일단 실행해보고 실패하면 

다시 수정하고 다시 실행하고 이런 과정을 계속 반복하면 나중에는 성공에 이룰수 있다

이게 애자일Agile이다.


이런 예는 


라이트형제의 비행기 발명에서도 볼수 있다 라이트 형제 이전에 비행기 개발을 준비했던 과학자가 있었다

사무엘 랭리가 그이다

그는 라이트 형제와는 달리 17 동안 정부의 지원을 받아 연구하고 연구하고 해서 모든 이론적 가설과 

대안을 마련하고 결과를 냈지만 실패 했다

하지만 라이트 형제는 고작 4년만에 성과를 냈다 바로 탁상공론적인 이론보다는 일단 실행 옮기고 

괘도를 수정하는 방식으로 성과를 것이다.


무슨일이든지 시작이 중요하다.이론이 아무리 완벽해도 그건 이론일 뿐이다. 시작이 없으면 결과도 없다 

일단 실천에 옮기고 시작해야지만 성공도 따라 오는 것이다.


시작하는건 준비가 필요치 않다 그것을 시작 수있다는 용기만 있으면 된다. 일단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의 뇌는 기본적으로 사물을 나쁜 쪽으로 보려는 경향이 있다. 연약한 인간이 결코 녹록치 않은 자연 생태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주의하고 조심해야 했다. 미심쩍은 , 불확실한 상황은 우선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경계해야만 자신과 가족을 보호할 있었다. 무려 6억년 동안 이런 생활을 했으니 부정적 신호에 민감하게 

응하고,일단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보는 태도가 본능이 것이다.


불확실성은 이제 우리가 쉬는 공기와 같다. 그러니 불확실성을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불확실성은 본능적으로 우리를 불편하게 만들지만 대신 행운을 숨겨두고 있다

행운을 잡으려면 새로운 , , 불확실성에 뛰어들어야 한다.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라면, 또는 미래에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면 더더욱 하기 싫은 마음을 

다스릴 아는 힘이 필요하다. 끊임없이 자기에게 익숙하지 않은 태도를 계발해야 한다

하기 싫고 불편하겠지만,편하고 익숙한 대로만 하다가는 여러 사람에게 불필요한 고난을 안길 가능성이 크다.


아닌 다른 요인이 인생을 결정하도록 만드는 것은 일종의 직무유기다.

하기 싫은 마음은 능숙하게 자기 합리화를 하면서 끈질기게 살아남는 만큼 파괴력도 크다. 마음을 다루지 못하면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하기가 점점 불리해진다. 그러다가 마침내 여력도 없이 압도당하고 만다

삶을 무기력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까지 피해를 입히고, 나아가 세상을 망하게 만들기도 한다.


분히한 조건이나 열악한 상황에서 적극적 태도를 갖기란 결코 쉽지 않다. 불평할지언정 그냥 소극적으로 반응하는게 편하다.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고 상황을 바꾸고 싶다면 우선 불편하고 싫은 일에서 도망치지 않아야 한다.


일이 안되거나 지겨울 , 회의감이나 의구심이 들어 하기 싫을 발버둥 치다가 그만두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러니 어떤 분야든 하기 싫은 일을 참고 하는 소수가 성공을 거머쥘 수밖에 없는 당연하다

성공은 비단 능력 문제만은 아닌 것이다.


꿈이란것은 가장 이루고 싶은 한가지를 위해 하기 싫은 99가지를 하는것이라고 했다.


테슬라 모터스 CEO 엘론 머스크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그의 기술과 아이디어에 주목하지만 

그를 위치에 올려 놓은건 그의 태도 말한다.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는 개인의 특출난 능력은 다른곳에 있는게 아니고 

지겹고 짜증나는 수많은  일을 돌파해 나아갈 있는 능력이라 말한다.


누구나 하긴 힘들다 하지만 해야만 한다면 노력해보자. 그리고 이상 도망치지 말자

도망가지 않기로 생각을 바꾸고 결심을 했다고 해서 단번에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

변화를 싫어하고 익숙한 것을 고수하려는 뇌의 특성 때문에 처음엔 성공해도 번째 번째는 다시 예전처럼 반응하기 마련이다. 그래도 또다시 도전한다. 그렇게 걷다가 넘어지고,넘어지면  또다시 일어서서 조금씩 

다르게 반응하면서 자신을 바꾸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타고난 아니다. 그들은 성공하지 않은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습관을 극복하고 해나감으로 인해 성공한다.물론 성공한 사람들이라고 해서 그렇게 귀찮고 힘든일을 하기 좋아하는 아니다

그냥 뛰어들어서 그것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다.”

-미국 칼럼니스트 마르퀴스-


이제 하기 싫은 일을 해나 갈수 있는 방법론에 대해 얘기 해볼까 한다.


일단 하기 싫은 일의 대상을 볼것이 아니라 것을 싫어 하는 자신에 주목하자 

나의 속에서 일을 회피할려는 마음을 일부러 누를려 하지 말고 그대로 인정하고 내가 싫어 하고 있구나. 하고 계속 나의 마음속에서 요동치는 감정을 관찰 하자 

그러면 그런 감정이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한다.




마음의 충격이나 괴로움이 일때는 호흡에 집중해 보자 이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호흡의 리듬을 최대한 느리게 하면서 호흡하고 있는 자신의 호흡에 집중해 보자 

그러면 마음의 안정이 찾아 온다.


몸을 움직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간단한 조깅이나 산책과 가벼운 샤워도 도움이 된다.


하기 싫은 일을 글로 적어 본다. 일기의 형식을 빌어서 적어보는 것도 하기 싫은 일을 꾸준히 해나가는데 

도움이 된다.


삶을 살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아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기 싫은일을 꾸준히 해나갈수 있는 힘이 반드시 필요하다.


저자는 방법론으로 억지로 누르는 것이 아닌 하기 싫은 감정을 관찰하고 보다듬는 방법으로 인정하고 피하는것보단 일단 해보는것을 권장한다. 

아무리 하기 싫어도 일단 해보는 것이다. 우리의 뇌는 편한것만 찾기 마련이다.

뇌가 생각하기 전에 일단 하기 싫은 일을 실천해보는 것이다. 그렇게 막상 해보면 그렇게 힘들지도 않다. 그렇게 하나 둘씩 쌓여서 습관이 되면 뇌의 프로그래밍도 바뀌게 된다.

책을 읽고 느낀점은 하기 싫은 일을 하는 왕도는 없다. 누구나 하기 싫어하는 일을 하기란 쉽지 않다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위인들도 하기 싫은 일은 하기 싫어 했다 하지만 그들은 하기 싫은 일을 했기 때문에 

위인이 된것이고 성공한것이다. 

우리의 뇌는 어차피 하기 싫은일은 하지 말라고 명령을 내릴것이기 때문에 인정하고 

하기 싫은일을 일단 해보는 것이다. 먼저 실천하는 습관이 쌓이면 우리의 뇌는 프로그래밍 된다. 


어차피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한다면 인정하고 일단 실천하고 해나가 보자 

자기가 원하는 삶과 꿈을 위해


하기 싫은 일을 하는 힘
국내도서
저자 : 홍주현
출판 : 사우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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