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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완성 돈버는 평생습관-요코야마 미츠아키

핵심을 찾아주는 은결애비 2018.01.04 22:42



90 완성 버는 평생습관


요코아마 미츠아키 지음


돈을 버는 습관도 존재 한다 ?

여기서 말하는 돈을 번다는 개념은 노력을 해서 돈을 많이 번다는 개념이 아니라 

돈을 관리 하는 습관을 들여 쓸데 없이 낭비되는 돈을 틀어 막는 개념이다.


습관이라는것은 반복의 연속으로 인해서 조건반사적으로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 습관이 몸에서 조건반사적으로 발사되는 조건은 보통 24 정도라는데

저자는 기간을 90 동안에 행사는 미션의 완성으로 90 버는 습관 완성으로 재시하고 있다.


저자인 요코아미 미츠아키는 일본에서 마이너스 인생을 살고 있는 1만명 이상을 구제한 일본 대표

재무 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저자는 무리해서 드는 적금대신 저자가 얘기하는 버는 습관을 몸에 익히라고 말한다.

그것이 돈을 자기편에서 오래 머물도록 하는 방법이라고 얘기 한다.


3단계로 습관의 완성 단계를 말하고 있으며. 순서는 첫째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건의 정리

둘째는 생활 습관의 조정 셋째는 돈에 대한 자신만의 규칙을 만들어서 습관의 완성으로 마무리 한다.


첫번째 단계의 물건을 정리하는 단계에서는 물건의 필요성을 따져 불필요한 물건은 정리하고

구매한 물건을 판단하고 반성하여 충동적 구매가 이루어 지지 않도록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매한 물건은 돈이라고 생각 하지 않는다. 그렇다보니 쉽게 구매하고 쉽게 

버리며,자주 쓰지 않는 물건인데 구매하는 과오를 범하기도 한다.

물건을 구매할때 자신이 필요한건지 아니면 갖고 싶은건지 판단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말한다.

필요한거면 구매를 해야 하는것이고, 갖고 싶은거라면 보류 해야 하는 것이다.


미니멀리즘,필요한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비우는것.

물건을 정리하고 비울수록 마음은 풍요로워 진다.


지금까지 덧셈방식으로 물건을 갖추었다면 이제는 뺄셈 방식으로 물건을 소유하가고 저자는 말한다.

언젠가는 쓰겠지라는 생각으로 물건을 구매하지 말고 필요할때 사거나 아니면 요즘은 빌려서 쓰는것도 

유행하니 그런 방법도 모색하라고 한다.


물건은 돈의 다른형태이다. 물건과 돈을 별개의 것으로 보는 사고 방식을 버리라고 저자는 말한다.

항시 넘처나는 물건들중에서 무엇을 남길지를 고민하다 보면 저절로 돈이 모인다


같은 부류의 물건이 있는데도 구매하고, 물건이 많다보니 어떤 물건이 있는지 모르니 

같은 물건을 구매하는 낭비가 이어진다.


저자는 이런 헛돈 쓰기를 멈추는 방법을 제시 하고 있다 

먼저 어떤 물건이 있는지 전부 몽땅 꺼내 본다. 물건이 어떤게 있는지 알아야 다시 구매하는 실수를 

하지 않는다.


저자는 같은 부류의 물건끼리 모아서 사진을 찍어라고 말한다.

이렇게 사진을 찍으면 얼마나 어리석게 물건을 모으고 있었는지 알게 되고 반성하게 된다.

그리고 나의 생활의 패턴이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도 파악 있다.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물건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풍요로운 것이 아니다.

그리고 남보다 가진것 또한 아닌것을 명심 해야 한다.

이런 풍요에 대한 잘못된 오해가 모으기를 방해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물건을 사고 난후 검증의 시간을 갖지 않는것에 대한 잘못도 저자는 지적한다.

항시 물건을 구매하고 난뒤 정말 필요해서 산건지 원해서 산건지 검증의 시간을 가지라고 말한다.

그리고 구매했다면 구매전과 구매후의 차이를 비교해본다.

나이진것이 있는지 단순 일회성 소비라면 지양해야되는 것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물건들을 사진을 찍고 거기에 메모를 한다. 정말 많이 사용하는지

필요한 물건인지 하나 하나 전부 기록한다.

그러면 정리해야 할물건과 나둬야 할물건들을 분류 수도 있고, 앞으로 어떻게 물건을 구매해야

할지 반성의 시간과 미래에 대한 계획도 세울 있다

이런 습관을 키우게 되면 충동구매도 서서히 사라지게 된다


저자가 말하는 두번째 단계는 자신의 생활과 내면의 변화이다.

자신의 마음이 공허하게 되면 그것을 돈의 소비로 풀게된다는것이다.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과소비를 선택하는 경우가 허다 하다

하지만 과소비로 공허함과 스트레스를 풀수는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런 행위는 뒤에 2배에서 3배에 가까운 스트레스로 되돌아 오게 마련이다.


저자는 마음의 치유의 방법으로 하루일과를 기록하는 일기 쓰기와 자기자신에게 투자하는 자기계발에

돈을 투자 하라고 말한다.

자기자신에게 투자하는 방식은 공격적으로 하라고 말한다. 자기자신에게 플러스 요인은 

나중에 금전적으로 플러스 요인이 된다




인간관계에서도 후회로 돌아오는 관계에는 돈을 낭비하지 말라고 한다.

마지못해 나가는 술약속이라든지 나가서 후회할것이 뻔한 약속들은 과감히 거절 하라고 말한다.

한마디로 돌아오면서 후회하는 만남에 낭비 하지 말라고 저자는 말한다.

사람을 만나는 이유를 분명히 해서 시간낭비 돈낭비를 원천 봉쇄한다.


집에서 끼니와 냉장고 상태를 기록한다. 냉장고 안의 상황도 사진을 찍는 습관을 들인다.

그렇게 하면 사놓고 버리는 식자재들을 많이 줄일수 있게 된다.


휴대전화의 사용패턴과 집안의 공과금과 수도 가스등의 사용패턴도 모니터링해서 

아낄수 있도록 노력하면 이런 공과금에서 10프로 정도의 낭비를 막을 있다.


집이란 공간은 내가 쉴곳이지 물건을 보관하는 곳이 아님을 명심 하자. 

물건정리가 정말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를때는 이사를 해보는것도 방법이다.

이사를 하게되면 정말 필요한게 무엇인지 버릴게 무엇인지 알게 된다


그리고 차후 무리한 내집 마련에 휘둘리지 않도록 한다. 집이란것은 투자가 아니라 생활공간이니

나의 설정에 많게 나의 목적에 맞는 집을 마련하면 되는 것이다.

유행과 추세를 따라 무리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자동차는 이동경로와 목적에 따라 선택을 한다. 먼거리를 낭비를 줄이는 생각하에 

무리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필요는 없다.

자동차는 있으면 분명 적자의 생활을 이겠지만 우리가 삶을 사는것이 절약을 위해 사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신중하게 판단해서 필요하다면 유지하도록 한다.

하지만 대중교통이용이 여러모로 돈버는 습관에 유리 하긴 하다.

첫번째와 두번째는 모두 나의 생활과 물건들을 다루었고 근본적은 돈관리는 세번째 부터이다

돈은 관리하는 습관이 세번째이다.


저자는 돈의 씀씀이를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라고 말한다.


먼저 간단하게 시작한다. 자기만의 규칙대로 적는다. 꾸준히 지속한다.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다.


이것저것 귀찮고 힘들다면 금액만 기록한다.

하루 금액을 적는 것이다. 여기엔 모든 지출을 기록한다. 휴대폰소액결제나 신용카드등의

지출도 모두 기록한다.

이방법의 목적은 달에 돈을 얼마나 쓰는지 확인하여 대략적인 생활비를 파악하는 것이다.

더불어 숫자를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목표로 한다.


방법이 반복되면 나의 소비 패턴이 파악되기 시작한다. 

주로 어떤것에 돈을 쓰고 있는지 파악하게 된다.


그럼 두번째 방법은 이런 자주 쓰는 소비패턴 신경쓰이고 줄이고 싶은 항목만 골라서 기록한다.

방법을 쓰게 되면 항목에 돈을 알게 모르게 줄이게 되는 효과가 있다


소비하는 비용을 소비 낭비 투자로 나누어 기록한다

소비는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거나 생활을 영위하는 들어가는 각종 사용료를 지불하는 돈이며

생산성은 없다.


낭비는 헛되이 돈이다.


투자는 생활에 필요하지는 않지만 미래의 자신에게는 생산성이 있는 지출이다.

교육비용이나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비용등이 여기에 속한다. 생산성을 내포한다는 점에서 

소비와 다르다.


지출을 가지 잣대에 따라 분류한다. 금액이나 항목에 흔들리지 않도록 조심한다.

다른 것들은 완전히 무시하고 오직 지출 성격으로만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통장을 3개를 운영한다. 각각 생화통장 , 예비통장 ,증식통장으로 나눈다.

생활통장 : 동안 생활하는 필요한 주거비와 식비, 생필품비가 나가는 통장,이계좌에는 1.5개월 치의 월수입을 입금해둔다.


예비통장 : 만일을 대비한 생활자금으로 월수입의 6개월 치를 저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증식통장 : 말그대로 투자통장이다. 증권회사 계좌를 개설한다.


대부분 돈을 모으는 사람들은 심플하게 살아간다. 

물건을 많이 가지지도 않고 정말 필요한 물건만 갖추고 살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방법을 얘기하고 이론적으로 공부를 하더라도 실천이 없다면 

아무런 쓸모가 없는것이며 과거의 나의 모습에서 변화를 찾아 볼수 없게 된다.


항상 마이너스 삶을 살것이 아니라 오늘 부터라도 저자가 제시한 방법을 습관화 해서 돈문제 에서는 자유로운 삶을 사는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감상문을 쓰는 본인도 습관화하고 새겨야 교훈이 많다.

두서 없는 감상문이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간단히 요약해봤지만 세세한 교훈이 많은 책이다. 돈에 대한 관리가 필요한 분이라면 한번 

읽어 보면 분명 도움이 될것이다.


노력은 많은 것을 이루게 한다. 


90일 완성 돈 버는 평생 습관
국내도서
저자 : 요코야마 미츠아키 / 정세영역
출판 : 걷는나무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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