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Book LOG

마켓4.0-필립 코틀러

핵심을 찾아주는 은결애비 2018.01.19 23:00



마켓 4.0

필립 코틀러


다가오는 4차혁명 시대의 마케팅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마케팅을 해야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지를 얘기한 

책이 마켓 4.0 입니다.


마켓 4.0에서 4차혁명의 마케터는

기존의 수직적인 마케팅 방법에서 탈피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기존의 방식의 마케터는 판매제품에대한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고객은 그 물건을 구매하는 수직적 방식 이었다면

이제는 마케터의 위치는 수평적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고객과 마케터의 위치는 정보를 주는쪽과 받는 쪽이 아니라

이제는 같은 수평선상에 존재 하며 

네트워크와 커뮤니티의 고도화로 인해

고객도 마케터가 가지고 있는 정보력을 갖출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케터의 수직적 정보제공은 의미가 없습니다.



대부분 물건을 구매할때의 패턴을 한번 생각해보면 

이해가 갈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물건을 구매할때 물건을 파는 사람의 사이트에 들어가서 

정보를 구하진 않습니다

대부분 구매하고자 하는 물건에 대한 평가나 리뷰를 스스로

검색하여 정보를 얻고 구매를 결정합니다.

이런 구매의 결정 패턴은 특정 브랜드의 독점을 불가능하게 만들기도 하죠.

즉 제품에 대한 평가나 리뷰가 좋으면 신생의 작은 브랜드들도 

틈새를 공략할 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어쩌면 변화하기 어려운 대형브랜드보다 

빠른 변화와  대응이 빠른 신생 브랜드가 강점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마켓 4.0 에서 말하는 변화하는 마케팅 시장은 

연결성에 주목 해야 한다고 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

커뮤니티와 판매를 연결시키는 것

구매자가 판매자가 되는 연결성 

등을 서비스화하고 플랫폼화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하나의 성격을 가진 제품에서 탈피하여 두세가지의 서비스를 융합한것,

이미 그런 서비스를 하는 업체는 다수 존재 합니다.


sns와 무한으로 확장 가능한 커뮤니티가 강점이 되는 4차혁명시대에서

소셜미디어의 운용능력이 뛰어난 젊은계층과 여성 고객에게 집중해야 한다고 마켓 4.0은 말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이 마켓 4.0의 마케팅 시대가 변화 한다고 해도

그것을 가로지르는 진정성은 변화가 없습니다.

진정성이 없다면 마케팅의 효과는 없다고 끝으로 마켓 4.0은 말합니다.


4차혁명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앞으로는 1인기업 마케팅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것이며 1인 기업의 마케팅도 성공적이면 엄청난 부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로 마켓4.0의 여러 미래를 바라본 마케팅 방법들은 꼭 한번은 습득하여야할 내용들입니다.

책이 좀 어렵더라도 꼭 한번 읽어 보기를 추천 합니다.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
국내도서
저자 : 필립 코틀러(Philip Kotler),허마원 카타자야(Hermawan Kartajaya),이완 세티아완(Iwan Setiawan) / 이진원역
출판 : 더퀘스트 2017.02.17
상세보기







댓글
댓글쓰기 폼